<영상중국> 홍수의 흉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5-15 14: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홍수로 무너진 다리

지난 11일부터 중국 쟝시(江西), 후난(湖南), 광시(廣西) 등 일대에 쏟아진 홍수 폭우로 인해 주민경제생활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후난성 재해예방지휘부는 291만 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3647개 주택이 훼손되는 등 28억 7900위안(한화 5108억원)의 직접적인 경제손실이 생겼다고 밝혔다. 주민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홍수로 무너진 다리를 쳐다보고 있다.[핑쟝=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