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읍 주민자치특성화사업 “역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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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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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 고촌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철)가 지난 12일 초등학생 60여명과 함께 김포의 주요 문화 유적지를 탐방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고촌읍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역사와 함께”라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 교장의 추천을 받은 4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사와 자치위원들의 인솔 속에 애기봉과 통진도서관, 덕포진, 김포 함상공원 등 역사문화 체험현장을 차례로 관람했다.

인솔자로 참가한 한 주민자치위원들은 “너무 가까이에 있었기에 그 중요함을 잊고 있었는데 역사 유적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면서 “문화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순수한 미소에 참가한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고촌읍장(채지인)은 주민자치특성화 사업인 “역사와 함께”에 함께 참여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이러한 문화유적지 탐방활동이 아이들의 작은 가슴에 김포 사랑의 씨앗을 뿌릴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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