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구리지사, 어메이징 하우스사업에 3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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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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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지사장 강남의)는 최근 민·관·군 집수리 어메이징 하우스사업에 써달라며 구리시에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집수리 어메이징사업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장애인가수를 대상으로 민·관·군이 합동으로 집수리를 해주는 사업이다.

석유공사 구리지사는 평소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 대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오고 있으며, 이날 사업에 필요한 재료비를 후원금으로 쾌척했다.

이날 구리시와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구리시 목민봉사회, 제73보병사단 등 4개 기관 40여명의 집수리 봉사단은 구리시 갈매동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집을 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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