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2~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치를 넥센 히어로즈와의 주중 홈 3연전을 '비즈니스맨 데이'로 정하고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한다.
우선 22일에는 1루 내야 출입구에서 월드짐과 연계해 아로마, 셀러브리티 요가권, 바디스크럽 경품이벤트를 실시하며 체지방과 비만 측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23일에는 직장인 팬들을 대상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전광판으로 전하는 '스트레스를 풀어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3연전 기간 동안 야구장 중앙매표소 옆에서는 Gatsby 페이셜 페이퍼와 페이셜 워시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10명 이상 단체관람 직장인들에게 경기 중 전광판에 회사 환영 문구를 표출해 주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에 대한 신청은 경기 전 1루 출입구 트윈스 존에서 받는다.
이밖에도 이번 3연전 동안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경기 종료 직후 직장인을 대상으로 그라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에는 '나는 홈런왕', 23일은 '국민 우익수', 24일에는 '강속구를 던져라' 이벤트를 각각 진행하며 트롬(TROMM) 세탁기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더불어 1루 내야 출입구에서 직장인 대상 명함 응모함을 운영, 추첨을 통해 Gatby 스파이키 엣지, 페이셜 워시, 페이셜 페이퍼, 월드짐 1개월 이용권, 곤지암 리조트 숙박권, 토다이 식사권, 차이나 팩토리 식사권, 아웃백 도시락 교환권, LG 생활용품 세트, 보닌 에센스 썬블록 세트, 히즈클린 남성청결제, 리복 RealFlex 운동화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22일에는 2012 프로야구 공식 스폰서인 ‘팔도’ 최재문 대표이사가 시구자로 나서며 다문화가정 어린이가 시타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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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강속구를 던져라' 이벤트(자료사진), LG트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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