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경력단절 여성 취업교육에 발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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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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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부천시(시장 김만수)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진로 코디네이터’양성 과정 직업훈련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오는 6월 12일까지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교육 희망 수강생 모집하여 면접을 통해 22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6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2개월간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실시되며 교육내용은 △진로상담 기법 △심리검사 방법 △생애진로설계 및 커리어 포트폴리오 작성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한다.

신청은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032-326-3004)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이번교육은 교육과학기술부가 2010년부터 지역 교육청에서 진로상담이 가능한 고학력 여성으로 교원자격증,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자를 채용하여 30시간의 연수를 하고 학교로 파견하고 있는데 이에 수요와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다.

시 가족여성과 관계자는“이번 진로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교육은 관련 자격증(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교원자격증 등)을 소지하고 있으나 경험이 없어 실무능력이 부족한 고학력 여성들을 전문역량을 갖춘 여성인력으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에 일조 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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