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최종 예선전 입장권 일반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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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2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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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2014브라질월드컵 최종 예선전 일반판매가 23일 고양시 각 주민센터와 하나은행 전국지점,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www.kfa.or.kr) 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현재 뜨거운 열기로 고양시 판매분 중 1, 2등석은 지난 11일까지 주민센터에서의 사전예매 신청을 통해 전량 판매됐으며, 23일부터는 3등석 가운데 일반석(20,000원)과 청소년석(10,000원)을 주민센터별 판매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판매한다.

하지만 하나은행 전국지점과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에서는 3등석은 물론 1등석(50,000원), 2등석(30,000원)의 잔여분을 구입할 수 있다.

오는 6월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4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은 8회 연속 본선행을 위한 첫 번째 홈경기. 지난해 9월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던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3차예선 때 만났던 상대로 6-0의 대승을 거뒀다.

고양시민들이 월드컵대표팀의 최종예선전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레바논전이 올해 열리는 최종예선 전의 유일한 홈경기라는 것.

아울러 사전공연과 하프타임 공연에는 국내 톱 가수들이 출연해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사전공연에는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태진아가 자신의 히트곡을 들려 줄 계획이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걸그룹 ‘티아라’가 ‘너 때문에 미쳐’ ‘롤리 폴리’ 등의 히트곡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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