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아이유의 '스무 살의 봄' 싱글 앨범 3곡 모두 주간차트에 올랐다.
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 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아이유의 ‘하루 끝’이 5월 3주차(5월 13일~5월 19일)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하루 끝’은 아이유의 청명하고 밝은 보컬이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겨주는 곡이다.
이어 용감한 녀석들의 ‘ I 돈 Care’가 2위에 올랐다. 돈에 관한 현실적인 내용을 코믹하게 풀어낸 ‘I 돈 Care’는 개그콘서트 서수민PD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화제가 됐다. ‘울랄라세션’의 ‘아름다운 밤’은 5계단 상승한 3위를, ‘울랄라’는 8계단 오른 19위를 차지하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불후의 명곡2 – 박진영편>에서 ‘이 노래’를 부른 신용재가 7위, 인피니트의 ‘추격자’는 10위, 에이핑크의 ‘HUSH’는 12위에 각각 올랐다.
생애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 JYJ의 XIA(준수)의 ‘사랑이 싫다구요’가 46계단 오른 15위에 안착했다. 이어 ‘내 귀에 캔디’ 이후 3년 만에 댄스 곡으로 돌아온 백지영의 ‘Good Boy’가 16위에 랭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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