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황인성 기자=대표 보컬리스트 이은미가 2년 만에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25일 온라인을 통해 새 앨범 '세상에서 가장 짧은 드라마'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세상에게 가장 큰 피그미'를 비롯한 '꿈' '날 속였다' '그대로' 등이 수록됐다.
노래는 희망적인 가사와 시들지 않는 사랑을 담은 노래다. 이은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감성이 조화를 이뤘다.
이은미 소속사 관계자는 "2년 만에 발매되는 새 앨범 수록인만큼 이은미의 음악적 깊이와 메시지, 감정이 묻어나는 곡들도 엄선했다. 심혈을 기울려 작업했다.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이은미는 6월2~3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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