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3일 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흥국사와 함께 젊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산사의 싱글파티'를 연다고 밝혔다.
'산사의 싱글파티'는 오는 16~17일 경기도 고양시 흥국사에서 열리며 20~3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맞선 템플스테이'와 '저출산 고령사회 관련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행사기간에 특강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티파티, 참선프로그램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등이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산사의 싱글파티' 네이버 카페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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