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이 주관하는 설명회에서는 최근 북한 동향과 우리 군의 확고한 대비태세, 한미동맹과 국외파병활동, 주요 국방 현안 등을 알리고 예비역 장성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초청된 예비역들은 설명회가 끝난 뒤 경기도 포천의 승진훈련장에서 한미연합훈련을 참관하고 전시된 장비를 견학한다.
국방부는 국방정책을 추진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1989년부터 매년 예비역 장성 초청 국방정책설명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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