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발전소는 온 국민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으로 전기 절약을 통해 국민 스스로 만들어낸 발전소라는 뜻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적인 우체국 인프라와 집배원을 활용해 에너지 절약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인터넷우체국과 SNS를 통한 온라인 홍보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전자제품의 플러그만 뽑아도 전기를 6% 아낄 수 있다”면서 “국민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체국이 앞장서서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