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구찌가 아이패드 전용 무료 매거진 올레매거진을 통해 '구찌 브랜드 북'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구찌의 브랜드 북은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열린 구찌의 특별 전시회 '변하지 않는 장인의 손길(Timeless Touch of Craftsmanship)' 전의 주요 전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홍익대학교에서 열린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의 특별강연 '프리다 지아니니, 한국 패션의 미래를 만나다'의 주요 내용도 찾아 볼 수 있다.
구찌 브랜드북은 특별 전시회의 대표 이미지과 함께 구찌의 아이코닉인 △뱀부 백(Bamboo Bag) 제작 과정 △플로라(Flora) 프린트의 탄생 배경 및 구찌 하우스 최초의 패턴이자 오늘날 GG 로고의 기초가 된 '디아망떼(Diamante)' 패턴에 대한 스토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구찌 아카이브 제품들의 현대판 버전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디지털 스토어로의 바로가기를 통해 원하는 제품은 편리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구찌 브랜드 북은 아이패드 앱스토어에서 '올레매거진' 을 다운로드 후, 올레매거진의 '브랜드' 섹션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6월호부터 8월호까지 3개월간 지속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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