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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계룡장학재단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이인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계룡건설 명예회장)은 20일 오후 계룡건설사옥 강당에서 박백범 대전시 부교육감, 진장옥 대전시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지도교사, 학생, 학부모 및 계룡장학재단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 입상한 대전시 초·중학생 50명(역도 3관왕 대전체육중 황승환 외 49명)에게 장학금 710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한 체육 격려장학금은 지난달 26~29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된 제41회 전국 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시 선수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이다.
이로써 재단 설립이래 이번 회까지 계룡장학재단이 지급한 장학금 총 규모는 연인원 1만 1359명, 장학금 38억 2000여만 원에 달하게 됐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7월3일에는 충청남도 우수입상학생 59명에게 10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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