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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예솔 미투데이] |
21일 강예솔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강예솔과 홍광호가 좋은 감정을 갖고 교제중이다.
두 사람은 계원예술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10년간 친분을 유지해 오다 약 2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강예솔과 홍광호는 서로 연기를 봐주기도 하며 애정을 나누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예솔은 지난 2006년 미스춘향 진에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해 연기자로 신고식을 치렀다. 이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는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여주인공 3인방 중 한 명인 우지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홍광호는 뮤지컬계에서 유명한 스타배우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오페라의 유령' '닥터 지바고'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맨 오브 라만차'에서 돈키호테 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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