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사랑나눔 주택임차자금 지원사업’은 주택보증이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까지 총 436가구에 22억 30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조손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가정 등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선정했다.
김선규 사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저소득층의 주거여건 개선을 통해 자활의 기반이 마련되기를 희망한다”며 “주택보증은 국민주거복지 향상이라는 설립목적에 걸맞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택보증은 무주택 국가유공자 주택임차자금 지원, 저소득층 노후주택 개보수지원,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후원, 사회복지 생활시설 개보수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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