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중소기업 지원정책’, 전문가 세미나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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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6-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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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발연-일본총합연구소 공동으로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인천발전연구원(원장 김민배 이하 인발연)은 재단법인 일본총합연구소(이사장 테라 열매)와 공동으로 22일 오후 2시 30분 인천발전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마을만들기’와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연다.

인천발전연구원은 인천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기존 정비사업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인천형 마을만들기’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이번 공동세미나에서는 한국과 일본 양국의 ‘마을만들기’와 ‘중소기업 지원정책’ 전문가들이 모여 관련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김민배 원장은 “저출산.고령화 사회에서 인천형 마을만들기 연구과제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인천산업발전전략은 현재 연구원의 중점 연구분야로서, 선진사례에 대한 벤치마킹과 연구성과의 심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해외 도시정책 전문가와 연구기관과의 연구교류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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