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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입대 연기 (사진:tvN) |
지난 1일 지현우 소속사는 "지난달 28일 병무청에 입대 연기 신청을 했으며 허가를 받았다"며 "드라마에서 말 타는 장면을 찍을 때 허리와 턱 상태가 좋지 않아 치료하고 있다. 촬영 당시 통원치료를 해오다 현재 지속적인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3일 입대 예정이었던 지현우는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해외 프로모션 때문에 연기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한편, 지현우는 허리 치료를 마치고 7월 말이나 8월 초에 입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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