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아세안 국가간의 관광분야 교류 협약을 강화기 위해 필요한 관광현황, 최신 동향 등을 공유하고 양측 관광 자원의 상호 소개와 홍보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 관광분야의 공동 조사 및 연구, 국제회의 및 국제기구 활동 지원, 전시 및 박람회 참가 등을 통해 관광업계 간의 교류도 촉진시킨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관광업계 종사자, 관광객 등의 인식개선과 아세안 회원국의 관광발전을 위한 관광 컨설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