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8% 오른 5,571.22로 개장했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01% 내린 6,405.39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17% 하락한 3,197.06으로 각각 장을 열었다.
시장 관계자들은 지난 주 유럽연합(EU) 정상회의 결과에 급등한 증시가 차익매물을 소화하면서 5일로 예정된 유럽중앙은행(ECB)의 금융통화정책 회의에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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