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전화로 2만원 이상 구매하면 소모품 당일 배송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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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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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한국HP]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한국HP는 잉크, 토너 카트리지를 비롯해 다양한 소모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로 당일 배송해주는 전화 주문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전화 주문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소모품을 주문하면 서울 지역의 경우 6~8시간 내에 HP와 전속 계약을 맺은 ‘퀵 서비스’업체가 배송해준다.

또한 고객이 소모품 설치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배송기사가 직접 설치를 도와주기도 한다.

전화 주문은 제품 구매 문의센터(080-703-0700)에서 전문 상담원과의 통화 후 자신에게 맞는 정품잉크, 토너를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2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 배송이 가능하지만 기준 금액 미안일 경우에는 배송료 2500원을 별도로 지불해야 한다.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국HP 공식 블로그(www.hpprinting.co.kr)와 카페(cafe.naver.com/hpprinting)에서 ‘HP 정품 소모품 무료 전화 주문 서비스’ 영상을 본 후 감상평을 남기거나 퀴즈를 맞추면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다음달까지 전화나 온라인(www.hp.co.kr/supplies)으로 정품잉크, 토너, 용지를 10만원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로얄 네이쳐 유기농 비누 세트를 증정한다.

온정호 한국HP 프린팅 퍼스널 시스템 그룹 부사장은 “HP 정품 소모품은 프린터의 수명을 보장하고 탁월한 인쇄 품질을 제공한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전화 주문 서비스를 이용해 한결 더 쉽고 빠르게 HP 정품 소모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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