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SNTV와의 인터뷰에서 볼트는 "사람들은 내가 런던에서 100m는 9초40, 200m에서는 18초를 찍기를 기대한다. 내 몸 상태가 100%라면 얼마든지 기록을 만들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된다면 나는 레이스를 마치자마자 기자회견장에 들어가 기자들이 질문을 하기 전에 '당신들은 살아있는 전설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외치겠다"고 말했다.
현재 볼트는 남자 100m(9초58)와 200m(19초19), 400m(37초10) 계주의 세계 기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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