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예그린어워드에, 뮤지컬‘셜록홈즈'‘영웅' 최다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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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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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현주기자= 제1회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예그린 어워드 최다 부문 후보에 ‘셜록홈즈’와 ‘영웅’이 최다 후보로 올랐다.

후보작들은 한국뮤지컬협회의 선정위원회가 뽑았다. 극장관계자와 공연 담당 기자, 관객 평론가 등 42명의 심사위원단이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작(자)를 선정한다.

◆뮤지컬‘셜록홈즈'= 1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작품상, 혁신상, 흥행상, 재공연상, 극본상(노유성), 작사작곡상(노유성·최종윤), 연출상(노유성), 남자 주연상(김도현), 여자 주연상(방진의), 남자 조연상(박인배), 남자 신인상(조강현), 무대 미술상, 음악상 후보다.

◆뮤지컬‘영웅'= 최고작품상과 흥행상, 재공연상, 작사작곡상(한아름·오상준), 연출상(윤호진), 남자 주연상(정성화), 무대 미술상, 음악상 등 8개 부문에 올랐다. 또 안무상(이란영), 무대 기술상 등 2개 부문에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영웅


‘서편제’(작사작곡상, 여우주연상 등)와 ‘모비딕’(혁신상, 재공연상 등)도 각각 5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식구를 찾아서’도 최고작품상과 극본상 등 3개 부문에서 후보로 올랐다.

아동 청소년 부문에서는 ‘비틀깨비’ ‘구름빵’ ‘브레멘 음악대’ ‘문지기!문지기! 문열어라’가 최고작품상과 연출상, 작사작곡상, 음악상에 함께 올랐다.

창작 뮤지컬만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예그린 어워드'는 1966년 국내에서 최초로 탄생한 창작 뮤지컬 '살짜기 옵서예'를 제작한 예그린 악단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최종 수상자는 오는 30일 발표하며 시상식은 서울뮤지컬페스티벌 폐막일인 8월 13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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