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IOC, 선수 9명 국적 변경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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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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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올림픽> IOC, 선수 9명 국적 변경 승인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선수 9명에 대한 국적 변경을 승인했다.

규정에 따르면 한 나라 대표로 출전한 선수는 출전일로부터 3년이 지나야 다른 나라 국적으로 변경 가능하며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다.

이로써 미국 국적의 에롤 놀란(육상)은 자메이카, 레지나 조지(육상)는 나이지리아, 브랜든 지저스 에스코바아마도르(레슬링)는 온두라스 국민이 됐다.

또한 러시아 국적인 알렉산더 타라브린(수영)과 러스템 사비르쿠진(근대5종)은 카자흐스탄으로, 불가리아 국적 보얀카 코스토바(역도)와 발렌틴 흐리스토프(역도)는 아제르바이잔으로 국적을 변경했다.

미하일 나스텐코(승마)는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옮겼으며, 아니코 펠레(수구)는 헝가리에서 이탈리아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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