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사회적기업 자생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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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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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성남시가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제고와 활성화를 위해 연중 ‘1사 1사회적기업 결연 및 후원사업’을 한다.

‘1사 1사회적기업’은 결연을 맺은 민간기업이 사회적기업의 경영컨설팅, 자사 마케팅 연계, 제품구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기업의 영업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은 시장 경쟁력을 갖춘 특수 목적의 기업으로써 취약계층 고용확대, 일정 이윤의 공익사업 재투자 등 책임감 있는 기업운영을 한다.

성남시는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사업을 함께할 기업의 상담 신청을 받아 사회적기업과 연계한다.

엄명화 시 일자리창출과장은 “사회적기업이 영업 활동과 사회 재투자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서는 기업경영의 효율화와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확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면서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사업을 통해 재화와 사회서비스의 재창출이 가능한 지역 내 상생경영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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