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병만족이 '고쇼' 들린 이유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19 20:5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정글' 병만족이 '고쇼' 들린 이유는?

▲ [사진=SBS `고쇼`]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이하 정글) 병만족이 SBS '고쇼'에 전격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고쇼' 녹화에 참여한 '정글-바누아투 편'에 출연한 개그맨 김병만, 노우진, 배우 리키김, 박시은과 원년 멤버 류담 등은 정글 생존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병만족이 정글이 아닌 토크쇼에 모인 것은 이번이 최초로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상상초월의 에피소드들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MC 고현정과 윤종신, 김영철, 정형돈은 병만족의 기상천외한 정글 생존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들의 생존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생존의 법칙'으로 꾸며진 '고쇼'는 오는 20일 오후 11시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