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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고쇼`] |
최근 진행된 '고쇼' 녹화에 참여한 '정글-바누아투 편'에 출연한 개그맨 김병만, 노우진, 배우 리키김, 박시은과 원년 멤버 류담 등은 정글 생존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특히 병만족이 정글이 아닌 토크쇼에 모인 것은 이번이 최초로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상상초월의 에피소드들을 밝혔다는 후문이다.
MC 고현정과 윤종신, 김영철, 정형돈은 병만족의 기상천외한 정글 생존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이들의 생존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생존의 법칙'으로 꾸며진 '고쇼'는 오는 20일 오후 11시5분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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