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경북도의회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장뇌삼을 돌린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북도의회 의원 A씨 등을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서 496만원 상당의 장뇌삼을 기부받아 도의원 전원(62명)에게 제공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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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경북도의회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장뇌삼을 돌린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북도의회 의원 A씨 등을 대구지검 안동지청에 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알고 지내던 사람에게서 496만원 상당의 장뇌삼을 기부받아 도의원 전원(62명)에게 제공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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