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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g유플러스] |
이날 행사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U+와 함께하는 신나는 토요일’ 행사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청소년들은 LG유플러스 직원들은 1:1로 짝을 이뤄 엑스포 전시장을 둘러보며 세계 각국의 첨단 신기술을 비롯해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했다.
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요리 교실을 개최했으면 지난달에는 테마파크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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