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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식 문체육관광부 장관(좌), 서영규 인터파크INT 도서부문 대표 (우)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인터파크도서가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적 사업에 동참한다.
인터파크도서는 지난 2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바우처 협력 기업 MOU를 체결하고, 문화 상품 할인 등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바우처 활성화를 위한 지원 활동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바우처 제도란 사업적·경제적·지리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문화예술을 향유하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공연·전시·영화·도서 등 다양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의 관람료 및 음반, 도서 구입비를 지원하ㄴㄴ 제도이다. 지원대상 가구 내의 만 10~19세 청소년 1인당 5만원 상당의 문화카드가 부여돼 온·오프라인의 제휴사에서 사용 가능하다.
서영규 인터파크도서 대표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 나눔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인터파크도서도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문화바우처 사업의 활성화와 인식제고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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