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많은 단체원들과 어르신들이 나와 3번국도 주변, 신시가지 인도 등에서 지저분하게 자라난 잡초를 허리를 구부리고 앉아서 해야 하는 고된 작업임에도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깨끗이 하자는 일념 하에 구슬땀을 흘리며 제거했다.
이종팔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풀뽑기를 하는 것이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동네를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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