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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
시 보건소는 이를 위해 상황실 운영과 함께 24시간 비상 감시체제를 가동하고, 병·의원 및 집단급식소 종사자 등 124명의 모니터 망을 총 가동한다.
또 연무·연막 소독을 병행한 집중소독도 늘리고, 소독 의무대상 시설 229개소에 대한 소독 점검도 마친 상태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과 건강생활 수칙 준수 등이 중요하다”면서 “특히 음식물은 충분히 익혀 먹고 끓인 물 또는 안전한 물을 마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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