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대학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소득과 기부에 대한 이론 및 글로벌 에티켓과 영어 프레젠테이션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교육 양극화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 영어는 물론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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