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신임 위원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사법연수원 12기), 헌법재판소 연구부장 등을 거쳐 2008년 변호사로 개업한 뒤 현재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일하고 있다.
그는 한국언론법학회 회장을 맡았고 지금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 위원은 전임 김태훈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후임으로 대법원장의 지명을 받아 임명됐으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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