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민참여 SNS 웹사이트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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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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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경기도는 SNS 소통 참여 사이트 ‘경기소셜락커 웹사이트(rocker.gg.go.kr)’서비스를 13일부터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소셜락커 SNS 소통·참여 사이트는 유용한 정보와 희(喜)노(怒)애(愛)락(樂)을 함께 나누는 경기소셜락커(樂er)를 주축으로 파워블로거,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자율적이고 개방적인 소셜플랫폼을 제공한다.

경기소셜락커들이 웹사이트에 로그인해서 활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별 SNS 플랫폼 활동도 사이트에 자동으로 실시간 연동되며, 누구나 자신의 SNS 계정을 웹사이트에 공개해 콘텐츠를 공유하고 댓글 등으로 소통할 수 있다.

웹사이트의 ‘경기도의 모든 것’ 섹션은 여행 정책 등에 대해, ‘일상 이야기’섹션은 블로그, 담벼락 등 개인의 SNS 계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상을 공개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다.

생활 불편사항을 120 콜센터 트위터(@ggsmart120)에 간편하게 제보할 수 있으며, 향후 경기도 위메시(We Make Policy) 정책 제안, 재난위기정보 공유 등 기능과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SNS를 통한 활동이 경기소셜락커 활동지수로 집계되며, 일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자원봉사시간으로 인정되고, 활동지수가 높은 활동 우수자는 연말에 베스트락커 시상과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김용삼 경기도 대변인은 “경기도가 개발한 소통 참여 웹사이트는 기존의 SNS 자원활동가의 일회성, 일방성을 탈피하여 쌍방향 소통이 되도록 설계했다”며 “경기소셜락커가 콘텐츠 생산과 소통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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