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트로닉스(기계공학·전기공학·전자공학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신개념 공학) 분야의 마술사로 알려진 그는 30편이 넘는 영화 제작에 참여하며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3차례 수상했다.
1976년 존 길러민 감독의 ‘킹콩’으로 첫 번째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했고, 1979년 리들리 스코트 감독의 ‘에일리언’과 1982년 스티브 스필버그 감독의 ‘ET’로 아카데미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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