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벌리고 잠든 이민호, 그 모습도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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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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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이민호 촬영현장(사진=이민호 페이스북)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배우 이민호가 촬영장에서 입을 벌린 채 곤히 잠든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1일 오후 이민호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극본 송지나, 연출 김종학)의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민호는 사극 분장을 한 채 세트장 한쪽에서 입을 벌린 채 잠을 자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많이 피곤했나 보네", “입 벌리고 자는 모습도 멋있다”, “세트장엔 침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의>는 고려 시대의 무사와 현대의 성형외과 의사가 만나 시공을 초월한 사랑을 나누는 판타지 멜로물이다. 오는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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