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캐쉬백-카카오톡 합쳐진 모바일 광고 플랫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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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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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태구 기자=OK캐쉬백과 카카오톡이 결합된 새로운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 나왔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3600만 OK캐쉬백 회원과 5500만 카카오톡 가입자 기반을 분석한 신개념 모바일 타겟팅 광고 플랫폼 ‘포인트친구 애딩(Adin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카카오톡의 플러스 친구를 통해 첫 선을 보인 다음에 다양한 플랫폼으로 애딩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에서 애딩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애딩은 OK캐시백 회원만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으며 간단한 회원인증을 받으면 광고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광고 메시지를 받은 회원은 OK캐쉬백 적립과 함께 광고주가 제공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광고주는 고객 제품구매 여부와 소비행태 전반을 분석해 최상의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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