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 5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개나리SK뷰'는 지하2층~지상25층 3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84㎡ 144가구와 127㎡ 96가구 등 총 240가구로 구성됐다. 서울2호선·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과 200m 떨어진 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며, 단지의 주변에 도성초·진선여중고·휘문고 등이 밀집돼 교육 여건도 좋다.
SK건설은 '개나리SK뷰'는 지하·지상 각층에 '+α(플러스알파) 공용공간'을 적용했다. 이에 따라 각층 엘리베이터홀 옆에 최대 12㎡의 추가 공간이 제공돼 장독대·자전거 보관소 등으로 이용 가능하며 텃밭으로 가꿀 수도 있다.
더불어 지하 층에는 각 세대별 약 3㎡ 규모로 출입문을 설치해 활용도를 높인 개별세대 창고가 들어서며, 1층에는 고급화한 전용로비를 조성했다. 로비 측면에는 양면 우편함을 설치해 보안성도 극대화했다.
SK건설 관계자는 "'개나리SK뷰'는 높은 지대에 위치한 25층의 고층 아파트로 중층 이상 가구에선 강남이 한눈에 들어온다"며 "독특한 외관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향후 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SK건설은 일부 조합원 계약해지 물량 등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3200만~3300만원선이다. 02-508-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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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개나리 SK 뷰(View)', SK건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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