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앉을 때 공감, '양면성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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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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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파 앉을 때 공감, '양면성의 재발견'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누구나 한번 쯤은 자신의 집과 남의 집에서 하는 자신의 행동에 놀랄 때가 있을 것이다. 이에 그 차이가 얼마나 다를지 그림으로 표현한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파 앉을 대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먼저 우리 집 소파에 앉을 때는 아무 긴장감 없이 매우 편안한 자세를 취해 휴식을 취했다.

이어 남의 집 소파에 앉을 때는 다소곳이 몸을 가지런히 모아 다소 불편한 자세로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캐릭터의 표정에서 확연히 심적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캐릭터 작가 이름 알고 싶다" "표정이 최고다" "나를 보는 것 같다" "완전 공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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