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시는 동탄2택지개발지구 분양가심사위원회에서 우남건설과 호반건설의 시범단지 아파트 단지 분양가 상한액을 1040만원과 1043만원으로 결정했다.
우남건설은 시범단지 내에 지상 20~37층, 16개동 규모로 총 1442가구를, 호반건설은 같은 단지에 지상 10~29층, 13개동 규모로 총 1002가구를 짓는다.
한편 시는 오는 16일 시범지구 안의 GS건설(559가구, A10블록), KCC건설(644가구, A27블록), 롯데건설(A28블록) 아파트 분양가심의 이후 24일 최종 분양공고를 승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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