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북한 평안남도 성천군 한 마을의 모습이라고 13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이 지난 4일 밝힌 바로는,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이어진 폭우로 560여 명이 사망·실종되고 144명이 다쳤으며 주택 8600여 동이 파괴되고 4만 3700여 세대가 침수돼 21만 22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피해를 보았다. /평양 교토=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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