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26% 내린 5831.88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0.27% 내린 3426.41로 마감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0.50% 내린 6909.68로 장을 끝냈다. 이날 증시는 본 경제 성장률이 예상보다 주춤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하락세로 출발했다.
일본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0.3%(연율 1.4% 증가) 올라 4분기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으나, 2분기의 연환산 기준 성장률은 시장의 예측치(2.5%)보다 낮았다.
반면 스페인 증시는 0.31% 올랐고 그리스 증시도 0.81%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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