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폐막식 후 콩고공화국 대표팀 4명 잠적…그들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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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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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런던올림픽에 참석했던 콩고공화국 대표팀 4명이 잠적했다.

14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 대표팀 감독과 선수 4명이 폐막식 이후 잠적했다고 전했다.

13일 폐막식이 끝난 뒤 남자 유도 100㎏급 세드릭 만뎀보가 감독인 이불라 마센고와 사라졌고, 복싱 감독 블레이스 베크와 육상 기술위원 가이 은키타도 선수촌을 나간 뒤 사라졌다.

한편, 카메룬 선수 7명도 잠적한 뒤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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