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는 하나은행 직원 및 가족 200명으로 구성된 하나응원단이 경기장에서 함께 응원을 펼칠 예정이다. 또 경기시작을 알리는 의미로 심판에게 매치볼을 전달하는 ‘하나 매치볼 키드’와 ‘하나기수단’ 프로그램도 마련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국가대표팀 A매치 경기 공식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2009년 홍명보 감독 부임 후 올림픽대표팀의 모든 A매치 평가전을 후원했으며, ‘2014 브라질 월드컵’을 대비한 월드컵대표팀의 모든 국내외 평가전에도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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