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6월 말 기준 수주잔고가 429억원으로 하반기에도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자체 기술력으로 각각의 고객에게 커스토마이징 된 장비를 제조해 공급하는데 이로 인한 하이비젼의 입지는 시장에서 매우 독보적인 편”이라며 “올해 초 발표한 연간 실적전망인 매출액 850억 원도 충분히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하이비젼은 최근 시장이 우려하는 수익성 저하에 대해서도 고객사들이 신규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하이비젼도 이에 맞춰 새로 개발된 장비가 계속 출시되기 때문에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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