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농촌체험용 가양주 제조기술 보급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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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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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주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학진)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주 제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누룩 빚기, 토마토 막걸리 만들기, 약주 빚기, 소주 내리기, 술지게미를 활용한 음식 등을 배워가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22일까지 전화와 방문접수로 선착순 마감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농가체험용 발효액 기술보급사업 추진으로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토마토, 버섯 등을 활용한 다양한 가양주 체험과 농촌관광연계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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