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아이, 적자전환에도 싸이 인기에 ↑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14 11:15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문정빈 인턴기자= 디아이가 적자전환 소식에도 가수 싸이의 인기와 함께 상승하고 있다.

싸이는 디아이의 대주주인 박원호 회장의 아들이다.

14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디아이는 190원(11.24%) 올라 1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는 반도체 검사장비를 제조하는 업체로 최근 싸이의 노래 ‘강남스타일’이 인기를 누리면서 디아이도 관심을 받고 있다.

디아이는 지난 1분기 매출 67억원에 영업손실 1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절반 수준으로 줄면서 적자전환했다. 6월19일에는 173억원짜리 공급계약이 92억원짜리로 줄었다는 공시를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