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글로벌 업체들과 MS ‘윈도RT’ 기반 태블릿PC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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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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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글로벌 PC제조업체인 델, 레노보 그룹, 아수스텍 컴퓨터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MS)의 운영체제인 ‘윈도 RT’로 작동되는 태블릿PC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14일(현지시간) MS가 블로그를 통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PC제조업체들과 ‘윈도 RT’ 기반의 태블릿PC 생산에 관해 협의했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원도 RT’는 MS가자체적으로 처음 내놓는 PC인 ‘서피스’ 태블릿PC에 장착될 예정이다.

서피스는 애플 아이패드의 시장 장악에 대응하기 위해 MS가 선보인 태블릿PC이다.

MS의 ‘윈도 RT’가 적용된 태블릿PC는 오는 10월 26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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