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14일(현지시간) MS가 블로그를 통해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PC제조업체들과 ‘윈도 RT’ 기반의 태블릿PC 생산에 관해 협의했음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원도 RT’는 MS가자체적으로 처음 내놓는 PC인 ‘서피스’ 태블릿PC에 장착될 예정이다.
서피스는 애플 아이패드의 시장 장악에 대응하기 위해 MS가 선보인 태블릿PC이다.
MS의 ‘윈도 RT’가 적용된 태블릿PC는 오는 10월 26일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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