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 훈남훈녀도 피해갈 수 없는 '순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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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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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다이빙 선수들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포착된 모습을 모아 정리해 놓은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사진은 선수들이 다이빙 하는 순간 표정을 캡처한 것으로 다소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에는 중국의 친카이, 호주의 제일 패트릭, 이탈리아의 타니아 카뇨토, 러시아의 일리아 자하로프, 영국의 크리스 미어스, 미국의 캐시디 크루그 선수 등 훈남 훈녀로 잘 알려진 선수들의 다이빙 전과 후의 모습이 비교돼 있다.

다이빙 하는 순간 선수들은 어금니를 꽉 깨물거나 입을 시원하게 벌렸다. 또 중력에 의해 밑으로 떨어지는 압력때문에 선수들의 얼굴과 몸이 일그러져 평사시 모습과는 상반된 모습이 연출됐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에는 조금 이상할지라도 가장 아름다운 순간" "대단하다. 이런사진을 모을 생각을 하다니" "미남미녀들도 피해갈 수 없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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