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디우스 승합차는 중심을 잃고 중앙선을 넘어 도로변 논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운전자 전모(52)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으며 로디우스 운전자 심모(32)씨도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차량 모두 동승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2차로에서 달리던 마티즈 차량이 차로를 변경하려다 1차로를 달리던 로디우스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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