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년에 한 번 웃는 남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10년에 한 번 웃는 남자'라는 제목으로 홍명보 감독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홍명보는 짜증, 당황, 놀람, 갈망, 지루함 등 다양한 감정 변화 속에서도 늘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진출과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때에는 환하게 웃어 '10년에 한 번 웃는 남자'라는 별명이 생긴 것.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2022년 홍명보 감독이 웃는건가요", "홍명보 감독은 정말 같은 남자가 봐도 멋져", "브라질올림픽 때 웃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